메인메뉴로 바로가기 서브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하단으로 바로가기
  Home > 대학종합평가 > 대학종합평가 인정제 > 1995년 대학종합평가
대학종합평가
본문시작
1995년 대학종합평가
현재 페이지내의 해당 내용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메뉴
대학종합평가 결과  |  평가 실시 대학의 우수한 부분 및 개선할 부분

대학종합평가 결과

평가인정결과 (학부 및 대학원)
평가인정결과(학부 및 대학원)
평가한 대학 인정된 대학 비고
강원대, 건국대(서울), 경상대, 경희대(서울),
고려대(서울), 고려대(서창), 서강대, 성균관대,
연세대(서울), 연세대(원주), 영남대, 울산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서울), 중앙대(안성),
충북대, 한국교원대, 한림대, 한양대(서울),
한양대(안산), 홍익대(서울), 홍익대(조치원)
(23개 대학)
강원대, 건국대(서울), 경상대, 경희대(서울),
고려대(서울), 고려대(서창), 서강대, 성균관대, 연세대(서울), 연세대(원주), 영남대, 울산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서울), 중앙대(안성), 충북대, 한국교원대, 한림대, 한양대(서울),
한양대(안산), 홍익대(서울), 홍익대(조치원)
(23개 대학)
• 국립 : 4개 대학
• 사립 : 19개 대학

평가인정결과 (대학원)
평가인정결과(대학원)
평가한 대학원 인정된 대학원 비고
경상대, 경희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연세대, 영남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충북대,
한국교원대, 한양대, 홍익대
(14개 대학원)
경상대, 경희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연세대, 영남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충북대, 한국교원대, 한양대, 홍익대
(14개 대학원)
• 국립 : 3개 대학
• 사립 : 11개 대학

맨 위로

평가 실시 대학의 우수한 부분 및 개선할 부분

우수한 부분
- 수업휴강률이 낮고, 교수의 전공과 담당 강좌의 일치도가 높으며, 수업계획서 활용율이 높다.
  1995년도 1학기에 개설된 23개 대학의 총 강좌 중 수업계획서를 작성 배포한 강좌의 비율이 96.7% 이고, 교수의 전공과
  담당 강좌의 일치도는 97.5%이며, 수업휴강률은 1.7%로 낮게 나타났다. 이와 같이 전반적으로 수업이 충실히 이루어지고
  있다.
- 교수 채용 및 승진제도를 엄격한 기준적용과 함께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23개 평가대상 대학들은 교수 채용 및 승진제도를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인사기준을 엄정하게 적용하고
  있다. 그리고 교수들의 국내외 학회활동이 활발하다.
  1994학년도 1년간 전임교수 1인당 학회 참여는 대부분의 평가대상 대학들이 높게 나타났으며, 국내 외 학술대회 유치 및
  개최도 대부분의 대학이 매우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 사회봉사활동이 활발하고, 국내 외 대학간의 협력실적이 우수하다.
  최근 3년간 대학들이 운영하는 사회교육프로그램은 참가자 수나, 질적 수준에서 우수한 편이다.
  또한 최근 3년간 전임교수들중 사회봉사 참가자 비율은 50.6%이고, 학생의 사회봉사 참여율도 18.36%로 매우 높았다.
  평가를 받은 대부분의 대학들은 국내외 대학간 협력실적이 우수한 편이다.
- 강의실, 실험실습실 및 교수연구실 등 교육기본시설의 확보율이 매우 높고, 그 배치 및 관리체제가 우수하다.
  평가를 받은 23개 대학들은 교육기본시설의 확보율 전체 평균은 강의실 113.3%, 실험실습실 07.6%, 교수 연구실
  109.3% 수준으로 매우 우수하며, 그 배치 및 관리체제, 공해방지 시설, 캠퍼스의 조형미 등도 우수하다.
- 대학내의 전반적인 후생복지시설의 규모, 다양성, 운영실태가 우수하다.
  대부분의 대학에 있어서 기숙사의 규모 및 시설과 운영상태가 우수하고, 학생 부담금이 저렴하다.
  기숙사의 학생 수용률은 평균 22.4%이다. 학생회관은 이용하기가 편리하고 규모 관리체제 용도의 다양성 등이 모두
  우수하다. 또한 학생 교수를 위한 식당 및 편의시설의 확보와 운영 상태, 보건진료소의 운영상태와 수준도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선할 부분
- 교육과정 운영에 있어 다양성과 융통성이 요구된다.
  부전공제 복수전공제 조기졸업제의 운영에 개선이 요구된다. 대부분의 대학이 학과별로 단일 교육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있어, 교육프로그램이 단조로운 편이다. 학과간 교류의 단절이나 교수중심의 교과과정 편성 및 학생요구의 경시 현상이
  아직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 전임교수 1인당 학생수가 많으며, 수업부담도 많다.
  23개 대학의 교수 1인당 학생수는 평균 29.1명이며, 8개 대학이 30명 이상이고, 40명 이상인 대학도1개가 있다.
  또한 23개 대학 전임교수의 평균 주당 수업시간수는 10.21시간이다. 이중 15개 대학이 10시간 이상으로 높은 편이었으며,
  2개 대학은 수업부담이 12시간 이상이었다.
- 시간강사 의존율이 높다.
  시간강사 의존도는 다른 평가항목과 비교할 때 특히 취약한 분야로, 23개 대학의 평균 시간강사 의존율은 31.06%로 매우
  높으며, 23개 대학 중 18개 대학이 25%이상의 높은 의존도를 보였다.
  그리고 35%가 넘는 대학도 7개 대학이나 있어 충분한 전임교수의 확보와 함께 교수들의 수업부담 감소가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 대학 부설연구소의 연구지원인력이 미흡하다.
  부설연구소의 연구지원인력은 대학간 격차가 심하며, 대학의 재정 부족 등으로 인하여 대학 내에서도 소수의 부설연구소를
  제외하고는 적정 수의 전임 연구원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23개 대학 중 연구소당 전임연구원의 수가 2명이상인 대학이
  12개 대학인 반면, 0.5명 이하인 대학도 6개 대학으로 나타났다. 전체 평균은 연구소당 2.56명이다.
- 대학 도서관의 장서수가 미흡하며, 전산화 체제의 완비가 요망된다.
  학생 1인당 장서수는 23개 대학 중 11개 대학이 50권 미만으로 낮은 수준이었으며, 전체 평균이 학생 1인당 49.46권이다.
  도서관 전산화에 앞서 최소한의 장서가 확보되어야 한다고 볼 때 도서관 장서의 확충이 요망되며, 도서관 보유 장서를
  비롯한기타 문헌정보에 대한 외부에서의 컴퓨터 검색 체제의 완료가 요망된다.
- 학생 1인당 교육비 및 각종 재정관련 지표가 매우 열악한 처지에 있다.
  최근 3년간 학생 1인당 연평균 교육비는 3,992,900원이고, 평가대상 대학 중 절반의 대학이 400만원 이하로 낮은 편이며,
  학생 1인당 실험실습비는 연평균 101,500원이고, 학생 1인당 연평균 도서구입비도 67,400원으로 미흡하다.
  또한 많은 대학들의 기부금 및 법인전입금의 규모가 미약하며, 장 단기 재정확보계획이 수립되어 있으나 모금운동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뒤로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