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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종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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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대학종합평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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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종합평가 결과  |  평가 실시 대학의 우수한 부분 및 개선할 부분

대학종합평가 결과

평가인정결과 (학부)
2000년도에 24개 대학(일반대학 15개교, 산업대학 6개교, 신학계 대학 3개교)의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총 500점 중 일반대학은 최고 463.08점부터 최저 331.75점, 산업대학은 최고 443.27점부터 최저 338.45점, 신학계 대학은 최고 389.85점부터 최저 360.70점을 얻어 대학종합평가 인정기준인 320점을 모두 초과하였으며, 이에 24개 대학 모두를 인정함.

단, 350점 이하의 평가점수를 받은 3개 대학(가야대, 서남대, 한려대)은 1997년도까지 적용되어온 인정기준점수(350점)에 비교할 때 미흡한 수준이므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해당 대학에 촉구함.
평가인정결과(학부)를 보여주는 표
평가한 대학 인정된 대학 상위 2개 대학 개선요망 대학
1. 일반대학 : 15개 대학

  • • 국립
    부경대
  • • 사립
    가야대, 건양대, 경일대,
    경주대, 대불대, 동양대,
    서남대, 세명대, 영동대,
    위덕대, 중부대, 천안대,
    한동대, 한서대
1. 일반대학 : 15개 대학

  • • 국립
    부경대
  • • 사립
    가야대, 건양대, 경일대,
    경주대, 대불대, 동양대,
    서남대, 세명대, 영동대,
    위덕대, 중부대, 천안대,
    한동대, 한서대
경일대,천안대 가야대,서남대
2. 산업대학 및 신학계 대학 : 9개 대학

• 사립
남서울대, 동명정보대,
영남신학대, 우송대,
인천가톨릭대, 청운대,
초당대, 한려대, 한일장신대
2. 산업대학 및 신학계 대학 : 9개 대학

• 사립
남서울대, 동명정보대,
영남신학대, 우송대,
인천가톨릭대, 청운대,
초당대, 한려대, 한일장신대
우송대,초당대 한려대

평가인정결과 (대학원)
2000년도에 2개 대학원(일반대학 2개교)의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총 100점 중 91.00점과 86.00점을 얻어 인정기준 점수 70점을 모두 초과하였으며, 이에 2개 대학원 모두를 인정함.

단, 2000년에 대학원 종합평가를 신청한 후 자체평가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한신대는 평가인정을 잠정 유보하며 소명기회를 부여하고 대교협 이사회와 윤리위원회의 협의과정을 거쳐 그 결과를 별도 발표키로 함.
평가인정결과(대학원)를 보여주는 표
평가한 대학원 평가 결과 총점 90%이상 대학원
인정된 대학원 평가인정 유보 대학원
1. 3개 대학원

  • • 국립
    부경대
  • • 사립
    세명대, 한신대
1. 2개 대학원

  • • 국립
    부경대
  • • 사립
    세명대
1. 1개 대학원

부경대 <1개교>
* 평가인정 유보 사유 : 보고서 미제출

평가영역별 우수 대학 (학부)
2000년도 대학종합평가 결과, 평가 영역별로 ‘우수 대학'의 인정기준은 평가영역별 총점을 백분점수로 환산하여 90점 이상으로 함. 이에 따른 우수대학 현황은 아래와 같음.
[일반대학]
평가영역별 우수 대학(학부) > 일반대학을 보여주는 표
평가영역 우수 대학 상위 3개 대학
교육 건양대, 경일대, 경주대, 동양대, 부경대, 세명대, 천안대, 한동대 <8개교> 세명대, 천안대, 한동대
연구 경주대, 부경대, 천안대 <3개교> 경주대, 부경대, 천안대
사회봉사 경일대, 경주대, 부경대, 영동대, 천안대, 한서대 <6개교> 경일대, 부경대, 한서대
교수 경일대, 천안대 <2개교> 경일대, 천안대
시설 설비 건양대, 경일대, 동양대, 부경대, 세명대, 영동대, 위덕대, 중부대, 천안대, 한서대 <10개교> 경일대, 동양대, 천안대
재정 경영 경일대, 위덕대, 한서대 <3개교> 경일대, 위덕대, 한서대
[산업대학 및 신학계 대학(학부)]
평가영역별 우수 대학(학부) > 산업대학 및 신학계 대학(학부)을 보여주는 표
평가영역 우수대학
교육 우송대, 초당대 <2개교>
연구 우송대 <1개교>
교육 우송대, 초당대 <2개교>
사회봉사 남서울대, 동명정보대, 우송대 <3개교>
교수 해당 대학 없음
시설 설비 남서울대, 동명정보대, 우송대, 인천가톨릭대, 초당대 <5개교>
재정 경영 동명정보대 <1개교>

평가영역별 우수대학 (대학원)
2000년도 대학종합평가 결과, 평가 영역별로 ‘우수 대학원'의 인정기준은 평가영역별 총점을 백분점수로 환산하여 90점 이상으로 함. 이에 따른 우수대학원 현황은 아래와 같음.
[일반대학원]
평가영역별 우수대학(대학원) > 일반대학원을 보여주는 표
평가영역 우수대학
교육과정 부경대 <1개교>
수업 및 논문지도 해당 대학원 없음
교수 부경대 <1개교>
시설 설비 부경대 <1개교>
재정 경영 부경대, 세명대<2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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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실시 대학의 우수한 부분 및 개선할 부분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학의 질적인 발전을 촉진하기 위하여 동 협의회법 제18조에 의한 법정 사업으로 1982년부터 대학평가사업을 실시하여 왔다. 그동안 대학평가사업을 통하여 각 대학의 질적 수준이 꾸준히 향상되어 왔으나, 대학운영의 자율성을 증대시키고 대학에 대한 국가사회적 지원을 유도하고, 대학의 책무성 이행의 메카니즘으로서 대학평가사업을 발전·강화시키고자 지난 1994년부터기존의 대학평가체제 대신에 대학종합평가인정제를 도입·운영하여 왔다. 대학종합평가인정제는 2000년까지 7년간을 1주기로 하여 시행되었으며, 이 기간동안 졸업생을 배출한 실적이 있는 163개(학부 기준,지방캠퍼스는 서울캠퍼스에 포함) 대학에 대하여 대학종합평가를 실시하였다. 대교협은 2001년부터 5년을 주기로 하는 제2주기 대학종합평가인정제를 시행키로 하였다. 제2주기 대학종합평가인정제는 제1주기 대학종합평가인정제를 통하여 마련된 대학교육의 기틀을 더욱 공고히 하고 고등교육의 질을선진국 수준으로 향상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시행될 것이다.

제 1주기 대학종합평가인정제 실시 현황을 살펴 보면, 1994년에는 7개 대학(학부) 및 7개 대학원을, 1995년도에는 23개 대학(5개 지방캠퍼스 포함) 및 14개 대학원을, 그리고 1996년에는 11개 대학 및 9개 대학원을 평가·인정하였다. 1997년도에는 15개 일반대학 및 8개 대학원, 11개 교육대학교의 학부에 대하여 평가를 실시하였고, 1998년도에는 36개 일반대학과 17개 신학계 대학의 학부 그리고 25개 일반대학 및 11개 신학계 대학의 대학원에 대하여 평가를 실시하였다. 1999년도에는 18개 일반대학 및 10개 산업대학의 학부, 한국방송통신대학 학부 그리고 31개 일반대학의 대학원 및 1개 신학계 대학의 대학원에 대하여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2000년도에는 15개 대학 및 2개 대학원, 6개 산업대학의 학부, 3개 신학대학의 학부에 대하여 평가를 실시하였다. 2000년도에 시행된 대학종합평가인정제의 결과는 아래와 같다.

일반대학
2000년도에 대학종합평가를 실시한 15개 일반대학(2개 대학은 대학원 포함)은 1994년∼1999년도까지 시행된 대학종합평가와는 달리 대학간 차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0년 평가대상 대학의 대부분은 평가기준이 제시하고 있는 적정수준에 이미 도달했으며, 지속적인 성장의 여건과 잠재력을 갖춘 대학이 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일부 대학의 경우 아직도 평가기준과 비교할 경우 미흡한 면이 많이 있다. 15개 대학들의 평가점수는 학부의 경우 평가점수 500점 만점 중 최하점수 331.75점, 최고점수 463.08점 그리고 평균은 419.40점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점수분포는 1999년에 대학종합평가를 받은 대학과 비교할 때, 최하점수는 75.52점, 최고점수 8.23점, 평균 25.86점이 낮게 나타났다.

최고 점수에서는 큰 차이가 없으나 평균에서는 다소 차이를 보이고 최하점수에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1999년의 평가 대상 대학에 비하여 2000년 평가대상대학들은 대학간 격차가 매우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대학원은 2개 대학원이 평가대상이었으며, 평가점수 100점 만점 중 최하점수 86.00점, 최고 점수 91.00점으로 나타났다. 2000년도에 대학종합평가를 받은 15개 일반대학(2개 대학원)의 전반적인 경향을 평가영역별로 종합해 보면 다음과 같다.

  • - 교육 영역
    전반적으로 대학이념·교육목적·목표의 체계성, 수업계획서 작성 배포 비율(99.17%), 수업휴강률, 수업방법의 다양성, 학생 의 대외 학술활동 참여도, 정규교과외 학습프로그램의 다양성 등은 우수하나, 대학특성화 달성 정도, 부전공제, 복수전공제, 조기졸업제의 활성화 정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대한 만족도 등에서는 개선이 요구되고 있으며, 학생 중도탈락률(재적 학생수에 대한 탈락생 비율 6.14%)은 매우 높은 편이다.
  • - 연구 영역
    2000년 평가대상대학은 2개 대학을 제외하고는 일반대학원이 없는 관계로 연구실적은 예년에 비하여 비교적 낮은 편이다 (특히 자연계열이 낮은 편임). 예체능계 교수 1인당 논문발표 실적 (국내: 2.25편, 국외: .21편)과 인문사회계 교수 1인당 논 문발표 실적(국내: 1.38편, 국외: .06편)은 평가기준에 비교하여 비교적 양호하지만, 자연과학계 교수 1인당 논문발표 실적 (국내: 1.70편, 국외: .23편)은 개선이 요구된다. 연구결과의 출판 및 발표에 대한 지원 등은 좋은 편이나, 교수 1인당 저서 실적(.16편), 연구과제 수탁 실적, 교수 1인당 연구비 수혜액(인문사회계: 156만원, 자연계: 847만원, 예체능계: 234만원), 학 술연구기금(연간예산 대비 학술연구기금 비율 2.85%), 연구소의 연구비와 연구활동 등에는 개선의 여지가 있다.
  • - 사회봉사 영역
    교수와 학생의 사회봉사 실적(교수 사회봉사 참여율: 57.02%, 학생 사회봉사 참여율: 35.95%)이 매우 우수하다. 그러나 산 학연 협동 및 국내·외 타대학과의 협력실적 등에 개선의 여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 교수 영역
    교수 출신교의 다양성(교수 출신교 중 최다단일교 점유율: 학사과정 22.04%, 박사과정 15.42%), 시간강사의 강사료(학부 시간당 22,500원), 전임교수 연수 참가자 비율(34.11%), 교수의 학회운영 참여 실적 등에서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 면에 교수확보율(교수 1인당 재학생수 30.89명), 시간강사 의존도(29.91%), 교수 연구년제 참여자 비율(4.77%), 교수의 주 당 수업시간수(10.41시간) 등의 지표는 개선되어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
  • - 시설·설비 영역
    교육기본시설인 강의실, 교수연구실(평가대상 대학 모두가 100%이상 확보)의 확보수준과 관리 상태가 훌륭하다. 교육지원 시설 중 도서관의 좌석당 학생수(3.39명), 교육용 컴퓨터의 확보정도 (PC 및 터미널당 재학생수 4.70명), 전산화 수준은 전 반적으로 우수하며, 기숙사 및 학생회관, 식당시설 및 편의시설 또한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태이다. 그러나 재학생 1인당 도 서확보 수준(재학생 1인당 도서수 48.74권), 비도서 자료 확보, 정기간행물 등 학술지 구독종수, 교육매체 제작시설 및 실 적, 체육장 등은 개선의 여지가 있다.
  • - 재정·경영 영역
    재정·경영 영역의 경우 예산편성이 비교적 합리적이고, 부서간 업무조정 및 협조, 직원의 학내외 연수 참여 실적(169.43%), 부서별 업무추진의 자율성도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장단기 발전 계획의 체계성도 우수하다. 그러나 재정확보의 측면에 서 세입중 등록금 비중(74.46%), 사립대학의 세입중 기부금(3.15%), 법인전입금 비율(9.81%), 이사회 구성의 다양성 등은 개선되어야 한다.
  • - 대학원
    대학원생 선발방법, 수업의 충실성, 학위논문 심사의 합리성 및 공정성, 전공당 논문지도 교수수, 대학원생의 연구공간, 학 생1인당 장학금(491,000원), 입학·졸업·학점이수 관리의 적절성 등은 우수하다. 그러나 학생의 연구 및 학술활동, 미취업 자 중 취업률(67.85%) 등에서는 개선이 필요하다.

산업대학
2000년도 대학종합평가를 실시한 6개 산업대학의 평가결과를 볼 때, 산업대학들이 우수한 고등교육 기관이 되기 위하여 교육환경에 대한 많은 투자와 노력을 하고 있으며, 가시적인 성과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대학의 평가 점수의 분포를 보면 최고점수 443.27점, 최하점수 338.45점, 그리고 평균 415.39점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점수분포는 1999년에 대학종합평가를 받은 산업대학과 비교할 때, 최고점수는 3.93점 높게 나타난 반면, 최하점수는 65.1점, 평균은 6.28점 낮아진 것으로, 1999년의 평가대상 산업대학에 비하여 2000년 평가대상 산업대학들은 대학간 격차가 매우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00년도 대학종합평가를 받은 6개 산업대학의 평가영역별 평가 결과를 종합하면 다음과 같다.

  • - 교육 영역
    대학목적의 대내외 홍보를 위한 노력, 전공교과 개설의 체계성, 수업계획서를 작성·배포한 강좌 비율(99.75%), 교수전공과 담당교과와의 일치도(94.88%), 취업률(83.12%), 장학금 수혜자 비율, 대외 학술활동 참여 정도, 학생회 운영 등이 훌륭하 며, 학생선발 방법이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부전공제·복수전공제·조기졸업제 실시 현황, 과제물 처리의 충실도, 재적학생수에 대한 탈락생 비율(6.85%), 정규교과외 과외학습 프로그램 및 학생의 참여도 등에서는 개선이 요구된다.
  • - 연구 영역
    예체능계 전임교수의 국내학술논문 발표실적(2.65편), 외부 연구과제 수탁교수 비율(35.28%)이 우수하다. 연구관리 부서의 운영상태, 연구관리 개선 노력, 연구용기자재의 활용 및 관리 상태, 연구결과의 출판 및 발표에 대한 지원 건수는 1개 대학을 제외하고는 우수하다. 인문사회계와 자연계 전임교수 1인당 국외학술논문 발표실적(인문사회계: .06편, 자연계: .16편), 교수당 연구비 수혜액(인문사회계: 111만원, 자연계: 798만원)는 개선이 필요하다. 또한 교수 1인당 저서실적 (.15편), 부설연구소의 연구실적 및 학술활동에서도 개선이 요구된다.
  • - 사회봉사 영역
    사회교육 프로그램의 운영실적이 1개 대학을 제외하고는 많고 사회봉사 활동에 대한 전임교수의 참여율(52.14%)과 학생의 참여율(56.88%)이 매우 높다. 산학년간 인적교류, 협동 강의 및 기자재 사용실적도 우수하다. 그러나 산학연 지도활동 및 공동연구는 더욱 활성화 할 필요성이 있다. 또한 국내외 대학간 협동도 활성화 되어야 한다.
  • - 교수 영역
    출신교의 구성(최다단일교 점유율: 학사과정 기준시 34.92%, 박사과정 기준시 16.73%)이 다양하며, 전임교수 중 산업체 경력 3년 이상자 비율(34.92%)교수채용 절차의 합리성, 전임교수의 평가기준의 엄정성, 신임교수 오리엔테이션 실적이 우수하다. 그러나 전임교수 확보정도(교수당 학생수 37.55명), 시간강사 의존도(43.22%), 전임교수의 주당수업시간수(13.07시간), 시간강사의 강사료(시간당 18,000원), 연구년제 참여교수 비율(.17%) 에서는 개선이 시급하다.
  • - 시설·설비 영역
    교육기본시설 확보(강의실: 179.09%, 실험실습실: 106.69%, 교수연구실: 11.46%) 및 시설관리가 우수하다. 도서관의 좌석당 학생수(3.64명), 교육용 컴퓨터의 확보정도(PC 및 터미널당 재학생수 3.63명), 실험실습기자재 확보, 도서관 전산화, 식당 및 복지 시설 또한 우수하다. 그러나 전공(학과)당 정기간행 학술지 구독 종수(19.27종), 교육매체 제작 시설 및 실적, 학생회관 등은 개선이 필요하다. 도서 및 비도서 자료의 확보는 대학간 격차가 큰 편으로 1-2개 대학은 개선이 시급하다.
  • - 재정·경영 영역
    재학생당 도서구입비(91,000원), 장단기 발전계획의 실현가능성, 장단기 재정확보 계획의 실적, 예산관리 서류의 관리 상태, 행정업무의 효율성, 직원의 학내외 연수 참여비율(149.98%)이 비교적 우수하다. 그러나 세입중 등록금 비율(78.34%), 기부금 비율(2.71%), 법인전입금 비율(9.46%), 재학생당 실험 실습비(95,000원), 결산의 공개, 대학행정 체계 및 규모의 적절성 등에서는 개선이 요구된다.

산학대학
2000년도 대학종합평가를 실시한 3개 신학대학의 평가결과를 볼 때, 제한된 전공으로 소규모로 운영 되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신학대학들은 교육환경 개선에 대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발전가능성이 내재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학대학의 평가 점수의 분포를 보면 500점 만점 기준으로 최고점수 401.85점, 최하점수 375.75점, 그리고 평균 389.15점으로 나타나 대학간 격차는 적은 편이나 2000년에 대학종합평가를 받은 타 유형의 대학에 비하여 전반적으로 낮은 편이다. 2000년도 대학종합평가를 받은 3개 신학대학의 평가영역별 평가 결과를 종합하면 다음과 같다

  • - 교육 영역
    교육과정의 교육목적 반영도, 전공(학과)별 개설 교과의 타당성, 수업계획서 작성·배포한 강좌의 비율(87.30%), 출석관리의 엄정성, 취업률(91.60%), 과외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 참여도 등이 훌륭하며, 수업이 충실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교양 및 전공 교과 배분의 합리성, 수업시 기자재 활용도 및 수업방법 개선 노력, 부전공제· 복수전공제·조기졸업제 실시 현황, 교육과정 개선 노력, 재적학생수에 대한 탈락생 비율(3.05%) 등 에서는 개선이 요구된다.
  • - 연구 영역
    인문사회계 및 예체능계 전임교수 1인당 국내학술논문 발표실적(인문사회계: 1.49편, 예체능계: 2.97편), 국외학술논문 발표실적(인문사회계: .13편, 예체능계: .10편)과 전임교수 1인당 저서실적 (.25편)이 뛰어나다. 반면 자연계 교수들은 연구과제 수탁 교수 비율(57.14%), 교수 1인당 연구비 수혜액(895만원)이 우수하다. 또한 연구관리부서 운영과 연구결과의 출판 및 발표에 대한 지원 건수(교수당 2.58회) 및 금액(교수당 1,600만원)이 매우 우수하다. 그러나 자연계열 교수들의 국내외 논문발표 실적, 연구용 기자재 확보 및 활용(자연계가 있는 대학에 해당됨), 학술연구기금(연간예산 대비 학술연구기금 비율 2.58%), 연구소의 연구활동 등에는 개선의 여지가 있다.
  • - 사회봉사 영역
    사회교육 프로그램의 운영실적, 사회봉사 활동에 대한 전임교수의 참여율(67.53%)과 학생의 참여율(39.30%)이 높다. 그러나 산학연 협동계획과 실적, 국내외 대학간 협력, 대외협동 담당기구의 운영 등에서는 개선이 시급하다.
  • - 교수 영역
    박사과정 기준시 출신교의 구성(최다단일교 점유율: 24.15), 전임교수 당 유급조교수(.34명), 교수의 후생복지 제도, 전임교수의 연수 참가율(48.62%), 대학교육의 국제화를 위한 대비 상태 등은 우수하다. 그러나 기독교계 대학의 전임교수 확보정도(교수당 학생수 32.05명), 시간강사 의존도(44.83%), 승진 심사 절차의 합리성, 교내 교수개발 프로그램의 운영 정도, 전임교수의 학회 참여 정도(.58%) 국내외 학술대회 유치 및 개최 실적, 연구년제 참여교수 비율(.58%)에서는 개선이 시급하다.
  • - 시설·설비 영역
    교수연구실 확보율(116%), 공해방지 시설, 재학생 1인당 도서수(115.20권), 도서당 단가(19,900원), 도서관 좌석당 재학생수(2.05명), 체육장의 운영상태, 기숙사, 학생회관, 교직원 및 학생식당가 우수하다. 그러나 교육매체 제작시설 및 실적, 행정전산화, 의료지원시설 등에서는 개선이 필요하다.
  • - 재정·경영 영역
    학생당 교육비(950만원), 재학생당 도서구입비(330,000원), 직원의 학내외 연수 참여비율(126.00%), 부서간 업무조정 및 협조 체제, 예산 집행서류의 관리상태 등이 우수하다. 그러나 세입중 법인전임금 비율(기독교계 3.2%), 결산의 공개성, 내부평가를 위한 조직, 업무처리의 신속성, 이사회 구성의 다양성 등에서는 개선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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