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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분야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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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전자학과 학문분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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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대상교 현황  |  평가 편람 및 기술개발  |  우수대학 명단  |  종합 및 제언

평가 대상교 현황

평가 대상교 현황을 보여주는 표
설립별 대학별
국립 강원대, 경북대, 경상대, 부산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전남대, 전북대, 충남대, 충북대, 금오공대, 부산수산대, 해양대(13개교)
사립 건국대, 경남대, 경원대, 경희대(수원), 고려대, 광운대, 국민대, 단국대, 단국대(천안), 동국대, 동아대, 명지대, 서강대, 성균관대, 숭실대, 아주대, 연세대, 영남대, 울산대, 원광대, 인천대, 인하대, 조선대, 중앙대, 청주대, 포항공대, 한남대, 한양대, 한양대(안산), 항공대, 호서대, 홍익대(32개교)
45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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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편람 및 기술개발

  • 연구책임자 : 최덕인(한국과학기술원)
  • 연 구 자 : 강주상(고려대), 김병택(성균관대), 김웅(연세대), 김화택(전남대), 박수용(포항공대), 우종천(서울대), 이형재(전북대), 장민수(부산대), 정명세(표준과학연구원), 현경석(대교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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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대학 명단

우수대학 명단을 보여주는 표
평가분야 대 학 명
학부 총 점 강원대, 건국대, 경북대, 경희대(수원), 고려대, 광운대, 단국대, 서강대, 서울대, 울산대, 인하대, 전북대, 중앙대, 충남대, 포항공대, 한양대, 홍익대 (이상 17개교)
교육목표 및 교육과정 경북대, 단국대, 서울대, 중앙대, 충남대, 포항공대, 한양대, 홍익대 (이상 8개교)
학 생 건국대, 경북대, 고려대, 서강대, 인하대, 전북대, 포항공대, 한양대, 홍익대 (이상 9개교)
교 수 건국대, 경희대(수원), 고려대, 광운대, 서강대, 서울대, 인하대, 충남대, 포항공대, 한양대 (이상 10개교)
시설 설비 및 행 재정 강원대, 건국대, 경북대, 광운대, 단국대, 울산대, 인하대, 전북대, 중앙대, 포항공대 (이상 10개교)
대학원 건국대, 경북대, 고려대, 서강대, 서울대, 성균관대, 인하대, 중앙대, 포항공대, 한양대 (이상 10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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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및 제언

교수는 앞으로도 지속적, 대폭적으로 충원이 이루어져야 한다.

교수확보율의 저조는 대학 재정의 부족에서 그원인을 찾아야 하는 경우가 많고 간단히 해결되기 어려운 과제이지만, 뚜렷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정책적인 지원과 더불어 공동으로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인 것은 부인할 수 없다.

유사학과는 통합 운영되어야 한다.

일부 대학에서 전기·전자 계열의 학과를 통합 운영하기로 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로서, 이와 같 은 유사학과의 통합 운영제가 앞으로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유관 부서의 노력과 협조가 있어야 할 것이다. 프로젝트제도는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공학교육을 위하여 적극 권장해야 할 제도라고 생 각한다. 이것은 학생으로 하여금 현실에 존재하는 문제를 발견하고 정의하며, 설계·제작하고 시험 함으로써, 실제 문제를 다루는 경험을 쌓을 수 있으며, 문서화를 익히는 좋은 기회를 갖게한다.

본교 출신 교수 임용의 관행이 지양되어야 한다.

교수임용에 있어 본교 출신 교수 임용(faculty inbreeding) 관행의 심화로, 교수상호간에 학문적 경쟁이 이루어지지 않아 경쟁을 통한 연구의 활성화에 장애가 되고 있다. 이에 관해 전통있는 대 학을 중심으로 본교 학사 출신 교수 채용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의 명문대학의 경우 본교출신자의 구성비가 학부에서 평균 5%, 박사의 경우 10%에 머물고 있다. 이는 대학의 다 양한 학문 풍토 조성은 물론, 학술적 이론 탐구에 있어 조화와 경쟁의 분위기를 마련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보다 충실하게 운영되어야 한다.

교양교육과정의 목적, 과목구성, 교육내용을 혁신하여, 대학인으로서의 일반교양과 전자공학과 졸업생으로서의 계열 기초 교양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또 전공교육과정의 경우 산업체와의 연계 성을 강화하고 전공 선택과목을 폭 넓게 개설하여, 대학 특성과 학생의 요구에 부합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도록해야 할 것이다.

실험실습비가 대폭 확충되어야 한다.

학부 및대학원의 학생 1인당 연간 실험실습비가 10만원 이하인 대학이 대부분이며, 특히 국립대 학의 경우 4만원 정도밖에 되지 않는데 이것으로서는 정상적인 실험실습이 불가능하다. 이에 대 한 대책으로 이공계와 인문계의 등록금 차액정도를 실험실습비로 지급하거나, 등록금에 실험실습 비 항목으로 최소한도의 소요금액을 징수하여, 공학교육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대학 및교육부의 행정적 조치가 필요하다.

이공계 대학원의 이수학점은 하향 조정해야 한다.

석사 24, 박사 36 학점을 이수해야 하는데, 이 제도를 모든 학문 분야에 획일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전자공학과를 포함한 이공계 분야에서는 이수 학점을 낮추고, 연구논문 작성의 비율 을 높여야 할 것이다. 아울러 석박사과정을 통합하여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학의 기능을 분화시킬 필요가 있다.

박사학위의 질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전국 대학을 연구 중심 대학(박사학위 수여 대학), 대학원 중심 대학(석사 학위 수여 대학)과 학부중심(학사 학위 수여 대학)으로 구분할 필요가 있 다. 학과당 4내지 5명밖에 안되면서 석박사까지 배출하게 되면 교육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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